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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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브랜드는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
저   자 김유림 외
출판사 북클라우드
가   격 16,000원(316쪽)
출판일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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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어떻게 그들은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가 됐나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온 두 명의 기자가 야놀자, 마켓컬리, 마이리얼트립, 오늘의집, 아이디어스 등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시장을 장악하고 트렌드를 만들어낸 10개의 브랜드를 집중 취재했다. 그들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하고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브랜딩부터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기업 문화, 사업 철학 등 여러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기자이자 소비자로서 그들이 장악한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브랜드가 뜰 수밖에 없는 사회적 요건과 매력을 파헤쳐 독자가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타트업 시장은 M&A로 인한 구조적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 변화가 빨라 5년 이상 사랑받는 브랜드를 이어나가기가 쉽지 않다. 현재 3만 7000여 곳에 달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 이상 운영된 곳은 14%에 불과하다. 이 책에 소개된 브랜드들은 숱한 위기를 뛰어넘어 14%에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의 승자로서 각각의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들이다. 이처럼 극한 시장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바라보는 시장과 경영에 대한 철학은, 스타트업 준비생이나 자영업자뿐 아니라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비즈니스 휴먼들이 꼭 한 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인사이트가 될 것이다.

 

저자 
김유림

2011년 벤처왕국 이스라엘의 현지 취재를 갔던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의 현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해 7월부터 〈신동아〉에 신생 벤처가 살아남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기획기사 〈김유림 기자의 How to startup〉을 연재했고, 2012년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3년의 고비를 넘긴 스타트업의 비결을 담은 책 《창업 후 3년》을 펴내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스타트업계를 지켜보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단순한 생존은 의미가 없음을 깨달았다. 여전히 많은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제대로 꽃피워보지 못하고 사라지고 있었다. 이에 다양한 시장에서 비교적 오랜 시간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성공 전략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주간동아〉 〈신동아〉를 거쳤다. 2014년부터는 종합편성방송 채널A 사회부, 보도제작팀에서 방송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박준회
경제부 기자로 청년들의 경제활동에 대해 취재하며, 청년 취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다. 미국 뉴욕에서 취업 혹은 창업한 한국 청년들을 취재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기획기사로 2018년에는 삼성언론상을 수상했다.


스타트업 중에 5년 이상 지속한 곳은 14%에 불과하다. 그중 대중에게 브랜드를 알린 스타트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들의 성공에는 아이디어와 시장을 발견한 즉시 빠르게 도전한 실행력, 이를 구현하는 기술, 마지막으로 자신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받아들일 때까지 발전을 거듭하며 버티는 끈기가 있었다. 책에서는 이를 좀 더 입체적으로 분석해 독자에게 인사이트를 주고자 했다.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에서 고등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채널A에 취재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를 거쳤다. 실리콘밸리가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특파원 부임을 앞두고 있어, IT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 차례
프롤로그


1. 이 작은 기업들은 어떻게 시장을 장악했나
―창업 5년차, 지속 가능한 성장의 힘을 말하다
그들의 성공에는 이유가 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시장이 비어 있는 이유를 파악할 것
감성을 건드려라
기술 투자는 생존 전략이다


2. 숙박? 놀이! 서비스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휴가 트렌드를 바꾼 스테이케이션의 선두 주자 >> 야놀자
숫자로 보는 브랜드
모바일과 가장 먼 곳이 O2O의 블루오션
오픈 노하우로 시장을 선점하다
브랜딩에 무게를 덜어내자
수익 모델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라
해외시장 진출 전략, 투자와 제휴
플랫폼은 진화해야 한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트립어드바이저


3. 소비 패턴을 바꾸려면 혁신적으로 좋아야 한다
―새벽 배송으로 신선식품 이커머스의 기준을 세우다 >> 마켓컬리
숫자로 보는 브랜드
배송 전쟁의 서막을 열다
우리 기업의 히트텍은 무엇일까
우유 한 병에 지켜야 할 가치
생산과 유통, 서로 잘하는 것을 한다
우리가 먹고 싶은 것만 판다
폐기율 1%의 비결
마케팅 원칙, 빙산의 일각
아는 경쟁자는 무섭지 않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미스프레시


3. 아이디어보다 빠른 실행력이 스타트업의 무기다
―천편일률적인 투어 상품을 새롭게 콘셉팅하다 >> 마이리얼트립
숫자로 보는 브랜드
시장은 커지는데 왜 기업 가치는 하락할까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의 자세
레드오션에서 차별화를 찾다
후기를 남기고 싶은 상품을 판다
사업이 예상을 벗어났다면, 그 예상을 버려라
까다롭게 검토하고 빠르게 결정하라
여행사도 IT기업이 되어야 한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벨트라


4. 플랫폼의 경쟁력은 트래픽이 아닌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력
―유저가 만든 63만 개의 인테리어 크라우드 쇼룸 >> 오늘의집
숫자로 보는 브랜드
나만의 공간은 내가 꾸민다
인테리어를 몰라도 인테리어 사업을 할 수 있다
크라우드 쇼룸의 가치
이미지로 소통하는 세대를 공략하다
먼저 사람이 모이게 하라
역전의 기회는 반드시 온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하우즈


5. SNS의 소통과 감성을 O2O 플랫폼에 담다
―재구매율 80%, 1억 매출 작가를 배출한 핸드메이드 마켓 >> 아이디어스
숫자로 보는 브랜드
밀레니얼 모멘트가 온다
자발적으로 더 비싸게 사는 플랫폼
판매자의 자부심이 마켓에 미치는 영향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의 안내자
직원을 먼저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의 규제로 휘청거릴 것인가, 지원으로 날개를 달 것인가
글로벌 시장 엿보기 >> 엣시


6. 자발적인 바이럴을 부르는 상품을 서비스하다
―300만 원짜리 그림을 3만 9000원으로 내 집에 걸다 >> 오픈갤러리
숫자로 보는 브랜드
미술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불황을 먹고 크는 시장
서로 다른 시장의 교집합에서 블루오션을 찾다
사람이 사람을 부른다
그림 하나로 일상이 바뀌는 경험
직원의 특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시장을 개척한다는 것의 의미
글로벌 시장 엿보기 >> 라이즈아트


7. 브랜딩이란 즐거움을 주는 것
―수제맥주, 컬래버레이션으로 흥하다 >> 더부스 브루잉
숫자로 보는 브랜드
컨슈머가 메이커가 되는 시대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법
전문가에게 맡겨라
품질에서는 타협하지 않는다
더부스×배달의민족, 치믈리 에일의 탄생
과감한 결단의 선점 효과
글로벌 시장 엿보기 >> 브루독


8. 소수의 취향을 사로잡는 브랜드가 되다
―2평짜리 매장에서 가맹점 100개의 블렌딩티 프랜차이저로 >> 오가다
숫자로 보는 브랜드
건강은 메가트렌드다
창업 후 3년, 더뎌진 성장
한방차로 커피를 상대할 수 있을까
메인 비즈니스는 포기하지 않는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한 마리일 필요는 없다
직원에게 답이 있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헤이티


9. 사회적 가치를 브랜드에 담다
―10만 명 취준생을 서포트한 정장 공유 스타트업 >> 열린옷장
숫자로 보는 브랜드
빌리고 빌려주는 공유의 시대
누구도 시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시장
범국가적 시류는 사업의 기회다
정장에 이야기를 담아 공유하다
마케팅하지 않는 마케팅
환호할 때가 위기다
주인으로 대할 때 주인의식이 생긴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렌트더런웨이


10. 온-오프라인으로의 확장을 두려워하지 마라
―최초의 소셜데이팅 플랫폼에서 싱글라이프 비즈니스까지 >> 이음
숫자로 보는 브랜드
연애는 사업이 된다
심플한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
카피캣에 대처하는 방법
고객의 신뢰를 얻는 법
하락기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시 일어설 수 없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대세다
글로벌 시장 엿보기 >> 틴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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