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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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
저   자 하노 벡 외(역:강영옥)
출판사 다산북스
가   격 18,000원(376쪽)
출판일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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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돈과 권력, 부의 미래에 관한 위대한 통찰
“누가, 왜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이용하는가?”

 

인류의 역사는 돈의 역사, 돈의 역사는 곧 인플레이션의 역사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인플레이션의 발생과 경과의 겉모습은 다를 수 있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화폐가 파괴되는 데는 일정한 패턴이 있었다.

 

인플레이션의 영향력과 파괴력이 야기한 생생한 역사를 들여다보면,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가 알아야 할 중대한 시사점을 깨달을 수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고,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통치자와 권력자들에 의해 발생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왜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은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지 밝히며 거대한 흐름에서 패자로 남지 않으려면 어떻게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 저자
하노 벡
저자 하노 벡Hanno Beck은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최고의 경제학자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최고 일간지이자 세계 3대 신문사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 기자로 활약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디 벨트》 《슈피겔》 등 독일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독일 경제정책과 관련하여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특히 그리스 금융 위기 해법으로 ‘질서 있는 디폴트’와 ‘EU의 구조 조정’을 주장하여 유럽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이 녹는다』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하노 벡은 소시민들이 금융위기 시대에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자본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이해해야 함을 깨닫고 이 책 『인플레이션』을 통해 2000년 인플레이션의 방대한 역사를 통찰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에서 그는 인플레이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그 속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작동원리와 저금리 시대 투자법, 돈의 미래에 관해 명쾌하고도 흥미로운 지적 여정의 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우르반 바허
저자 우르반 바허Urban Bacher는 바이에른 협동조합에서 변호사이자 책임관리자로 일했으며 이후 라이프아이젠방크 이사회 임원을 지냈다. 포르츠하임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경영학과 금융경영학을 강의하고 있다.

 

마르코 헤르만
저자 마르코 헤르만Marco Hermann은 전문 투자 분석가로 독일 최고 자산운용사 피두카(FIDUKA)에서 자산 관리 경영인으로 일하고 있다.

 

■ 역자 강영옥
역자 강영옥은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게 다 뇌 때문이야』『노화, 그 오해와 진실』『슈뢰딩거의 고양이』『과학자 갤러리』 등이 있다.

 

■ 차례
추천의 글 부의 시대, 인플레이션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인류의 운명을 지배해온 검은 숫자의 역사

 

1부. 돈의 발명, 인플레이션이 시작되다 : 인플레이션이 좌우해온 부의 흥망사
1장. 인플레이션, 2000년 역사의 시작
01. 화폐 파괴의 시작
02. 역사를 움직여온 종잇조각
03. 인플레이션의 역사는 정치 실패의 역사
돈이 지닌 가치의 파괴 | 정치 하수인으로서의 돈
[INFLATION STORY 01]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측정하는가?

 

2장. 돈의 파괴,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01. 꿈틀거리는 인플레이션
02. 검은 죽음과 유럽 최초의 인플레이션
[INFLATION STORY 02] 희대의 위조지폐 제작자는 누구일까?

 

2부. 누가, 왜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이용하는가?  : 화폐의 가치를 조작해온 검은 손
3장. 악마의 화폐 체계
01. 판도라의 상자
02. 뿌리칠 수 없는 유혹과 덫
03. 지긋지긋하게 반복되는 인플레이션 게임
[INFLATION STORY 03] 인플레이션으로 가장 큰 돈을 번 사람은 누구일까?

 

4장. 20세기, 초인플레이션의 광기가 시작되다
01. 초인플레이션 시대가 열리다
02. 미친듯이 날뛰는 숫자들
03. 어떻게 혼란을 잠재울 것인가
[INFLATION STORY 04] 문학은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묘사했을까?

 

5장. 예고된 재앙, 초대형 인플레이션
01. 하루아침에 세계의 운명이 바뀌다
02. 세기의 경제 사상가들
03. 석유 파동과 스태그플레이션
04. 금융정책이 주도한 세계 경제의 안정기
[INFLATION STORY 05] 중앙은행은 어떤 원칙을 따라야 할까?

 

3부. 무엇이 자본주의의 판도를 움직이는가? : 금융 위기 시대 인플레이션이 결정하는 부의 기회
6장. 다시 찾아온 금융 위기
01. 금융 위기의 예고편
02. 대규모 현금 소진 사태
03. 금융정책의 새로운 강자
04. 국가 부채 폐기물 리사이클링
[INFLATION STORY 06] 화폐 수량이란 무엇인가?

 

7장. 피해자는 언제나 소시민이다
01. 왜 가난할수록 더 타격을 입을까?
02. 인플레이션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03. 한 사람은 잘못된 게임을 하고 있다
[INFLATION STORY 07] 왜 통화량이 증가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을까?

 

4부. 어떻게 인플레이션의 흐름에 올라탈 것인가? : 인플레이션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법
8장. 제로 금리, 제로 수익
01. 제로 금리 시대의 도래
02. 삐걱거리는 연금 제도
03. 직장 연금의 종말
[INFLATION STORY 08] 리스크는 어떻게 산출하는가?

 

9장. 금융 위기 시대의 투자
01. 금융 위기 시대의 수익률 높이기
02.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위험
03. 시멘트로 된 금, 부동산
04. 투자대상으로서의 주식과 금
05. 이자 상품
[INFLATION STORY 09] 주식과 인플레이션의 상관관계

 

10장. 인플레이션의 시대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01. 포트폴리오 작성법
02. 포트폴리오 분산하기
03. 투자의 심리적 함정
[INFLATION STORY 10] 시대를 초월하는 투자 원칙은 무엇일까?

 

11장. 돈의 미래
01. 꿈꾸지 못한 미래

 

옮긴이의 말: 인플레이션의 맹점에 희생되고 싶지 않다면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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