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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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돈 관리다
저   자 후루야 사토시(역:김소영)
출판사 쌤앤파커스
가   격 15.000원(248쪽)
출판일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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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는 돈 관리다 후루야 사토시(역:김소영).. 쌤앤파커스 15,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적자지옥에서 탈출한 꽃집 사장님의 기막힌 부활
‘한계이익’을 알고 난 후, ‘돈맥’을 완벽하게 손에 쥐다!

 

번뜩이는 아이템도 현란한 고객 마케팅도 제대로 된 ‘돈 관리’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뼈 빠지게 일해서 매출을 높이고, 비싼 돈 들여 알바를 늘리고, 광고를 하는데도 남는 돈 없이 매번 적자라면 그건 가게가 망해가고 있다는 신호다.

 

이 책은 매출은 오르는데 적자를 피하지 못해 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꽃집 사장님이 기적처럼 흑자 경영으로 돌아선 ‘돈 버는 회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분수에 수학 방정식만 보면 머리가 아프다던 저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수익을 남기는 회계지식 ‘한계이익’ 딱 한 가지만 배웠을 뿐인데 모든 상황을 역전시켜낸다. 사장님의 부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새는 돈을 막는지’, ‘얼마를 팔아야 남는 장사인지’, ‘흑자를 위한 최선의 가격은 얼마인지,’ ‘어떤 상품이 미끼 상품이고 효자 상품인지’ 등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돈 관리의 모든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숫자 몰라도 좋고 회계 몰라도 좋다. 흑자를 보겠다는 의지, 단 하나만 있으면 ‘돈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읽을 수 있고,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흑자 경영’을 손에 쥘 수 있다.

 

■ 저자 후루야 사토시
저자 후루야 사토시는 일본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에서 인기 꽃집 ‘게키하나’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다. 교재 회사 영업사원으로 20대에 연봉 8,000만 원을 받으며 승승장구했지만 돌연 퇴사, 한 달간 꽃 가꾸기를 배워 꽃집을 개업했다. 가게에 파리만 날리자 온라인 쇼핑몰로 전향해 매출을 올리지만, 결과는 늘 적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회계사에게 ‘결산서 숫자 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적게 팔아도 많이 남기는 ‘한계이익’ 원리를 배운 끝에, 파산 위기를 극복하고 V자 회복에 성공한다. 이를 계기로 ‘흑자 회계’ 사이트를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흑자 노하우’에 관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기업, 지방 단체, 대학을 대상으로 ‘돈 버는 회계’ 강의도 한다.

 

■ 역자 김소영
역자 김소영은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으며, 일본에서 일하던 중 다른 나라 언어로 쓰인 책을 우리나라 독자와 공유하고 싶어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초등 수학 부모가 가르쳐라!』 『처음 시작하는 천체관측』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실험 365 1학기』등이 있다.  

 

■ 차례
감수자의 말|기묘한 꽃집 이야기

 

1장. 돈은 ‘저절로’ 모이지 않는다 - ‘매출’ 중심의 장사가 위험한 이유
매출은 나는데, 왜 항상 쪼들릴까?
돈이 부족하면 은행에서 빌리면 된다?!
‘세무회계 지식’과 ‘경영 지식’은 별개다
결산서를 읽지 못해도 연매출 10억 원이 되다!
회사 돈은 막 써도 된다?
‘인건비’라는 늪에 빠지다
비싼 수업료를 주고 비로소 얻은 큰 깨달음

 

2장. ‘얼마’를 벌어야 돈이 남는가 - ‘이익’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법
얼마 안 남은 돈을 모두 날린 마지막 한 수
‘경비’와 ‘비용’은 다른가요?
‘벌기 위한 회계’를 배우다
문제는 ‘이익’이다
‘한계이익’이라는 ‘마법의 안경’
이익의 구조를 읽자!
결산서에서 반드시 봐야 할 2가지
‘한계이익률’을 알면 ‘돈맥’이 보인다

 

3장. ‘한계이익’에 빠지다 - 손익분기점 너머의 숫자들
흑자와 적자의 경계
한계이익률, 5%만 올라도 일어나는 일
기껏해야 1%, 그러나 확실한 1%
‘가격 인하’가 가져오는 우울한 팩트
‘장사’란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고 그 가치를 파는 것

 

4장. ‘이익’을 시뮬레이션하다 - ‘가격 인상’을 향한 고투
‘가격 인상’을 했더니 고객의 발길이 끊겼습니다
이익에 기여하는 상품, 기여하지 않는 상품
가격 인상이 가게에 끼치는 영향
가격을 올릴지 말지 고민될 때는?

 

5장. 숫자만 채웠을 뿐인데 ‘돈의 흐름’이 잡히다 - ‘흑자’를 위한 실전 계산법
왜 가게에 돈이 남지 않는가?_자금 조달
광고를 내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_비용 대비 효과
바빠지면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최선인가요?
‘이익 계획’을 세워라
‘이익’을 시각화하라
이익을 내기 위해 우선해야 할 일
비싸게 팔까, 싸게 사들일까?
적자 체질인 가게가 어떻게 흑자가 나게 되었나?
‘숫자’를 믿어라

 

맺음말|‘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 돈을 벌고 싶다
부록|장사할 때 알아두면 반드시 돈이 벌리는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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