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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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저   자 이가 야스요
출판사 쌤앤파커스
가   격 15.000(260쪽)
출판일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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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생산성 높은 기업이 가장 창의적인 기업이다!”

 

‘쥐어짜기’ 방식에서 ‘창의 중심’으로, 개인과 기업의 ‘생산성 개선’에 관한 명쾌한 해법! 조직과 개인의 생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다. 아마존이나 구글처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지 못하는 이유를 혁신을 만들어내는 토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명백한 착각이다. 생산성에 대한 의식이 매우 낮고, 반복되는 업무를 단시간에 끝내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생산성 중심의 업무 방식을 가졌는가의 여부다.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은 철저히 업무의 효율을 추구한다. 그리고 남은 시간을 ‘혁신을 위한 시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더 높은 혁신 기업으로서 높은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비용 절감에 맞춰진 쥐어짜기식 성과 극대화가 아닌 일상적인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낭비 요인을 과감히 제거함으로써, 창의적인 발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과주의 중심의 관성화된 기업문화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거나, 개인의 과감한 업무 혁신을 원하는 독자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저자 이가 야스요
일본 최고의 조직 혁신 전문가이자 인재 양성 컨설턴트. 히토쓰바시 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닛코증권을 거쳐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교 하스스쿨 오브 비즈니스에서 MBA를 취득했다. 1993년부터 2010년 말까지 맥킨지 & 컴퍼니 재팬에서 컨설턴트 및 인재 양성, 채용 매니저로서 활동했다. 2011년 독립 후에는 혁신적인 기업과 조직 연구 결과를 통해서 인재 양성, 조직 운영에 관한 컨설팅 업무에 집중했다. 저서로는 2012년 출간된 《채용기준》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본 기업들의 인재 관리 및 조직 혁신에 큰 변화를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 역자 황혜숙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는 번역가. 시드니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교육학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언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차례
머리말
프롤로그_ 우리 모두는 ‘머릿수’만 채우고 있다

 

1강 ‘짜내는 것’에서 ‘가치’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네 가지 방법
마른 걸레 쥐어짜면 생산성이 오를까 | 개선하거나, 혹은 혁신하거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네 가지 방법 [방법① 개선을 통한 투입 자원 삭감 | 방법② 혁신을 통한 투입 자원 삭감 | 방법③ 개선을 통한 부가가치 증가 | 방법④ 혁신을 통한 부가가치 증가] | 혁신적인 발상은 높은 생산성에서 나온다

 

2강 일 밖으로 나온 사람들
생산성 높은 조직이 더 창의적이다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혁신과 생산성 | 우리는 ‘빈’ 시간이 필요하다 | 기술적 혁신 vs 비기술적 혁신 | 혁신은 ‘널널한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다 | 단순 개선이나 비용 삭감은 답이 아니다 |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3강 업무의 질을 높이는 법
왜 야근을 해도 성과가 나지 않을까
회의시간 단축은 목표가 될 수 없다 | “자자, 불 끄고 퇴근합시다?” | ‘칼퇴근’의 조건, 업무 몰입도 | ‘성장한다는 것 = 생산성을 높이는 것’ | 질 중심으로 성과를 평가하라 | 관리부서를 위한 생산성 평가

 

4강 ‘1’이 ‘100’을 먹여 살린다
최우수 인재, 어떻게 키울 것인가
프로는 더욱 프로답게 | 탁월한 인재가 떠나가는 조직 | ‘다른 재료’는 ‘다른 그릇’에 담아라 | ‘평준화’라는 늪 | 기업이 조기 선발을 두려워하는 이유 | 최우수 사원을 육성하는 세 가지 방법 | “나의 경쟁자는 회사 밖에 있다”

 

5강 늙어버린 조직과 생산성
중년 직원은 성장할 수 있을까
방치되는 후방의 중년 사원 | 무기력은 전염된다 | 해고할 것인가, 재교육할 것인가 | 중년 직원들이 의욕을 잃는 진짜 이유 | ‘배려’라는 이름의 무관심 |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다

 

6강 성과와 육성, 두 마리 토끼 잡기
생산성 향상을 위해 리더가 생각해야 할 것
성과와 육성은 양립할 수 없다? | 사무실에 타이머를 놓는다면 | 우리는 낮은 생산성에 방치되어 있다 | 부가가치 없는 일 걸러내기 | ‘루틴한 일’부터 재검토하라 | ‘휴직’은 생산성 향상의 기회다 | 나아지는 경험을 공유하라 | ‘말’로써 확산하라 | 30%의 개혁과 3%의 개선

 

7강 ‘판단’을 연습하게 하는 힘
혁신 기업의 생산성 교육 프로그램
문제는 공부가 아니라 실무다 | ‘결단’을 연습하게 한다 | 관점을 학습하는 것 | 롤플레잉 교육의 유용한 가치 | 과장에서 임원까지, 맞춤형 롤플레잉 | 현장에서 활용하는 롤플레잉 교육 | 롤플레잉 교육 프로그램의 실제

 

8강 생산성이 4배 높아지는 업무술
출력 이미지를 떠올려라
가야 할 목표를 그려라 | ‘텅 빈’ 자료를 만들어라 | 모든 일에는 설계가 필요하다 | 머릿속에서도 가능하다 |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인가 | ‘충분함’과 ‘필요함’의 균형 맞추기

 

9강 회의만 바꿔도 ‘생산성’이 보인다
생산성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회의시간만 줄이면 생산성이 오를까 | ‘이 회의에서 무엇을 달성해야 하는가’ | 자료를 읽는 데 시간을 버리지 마라 | ‘포지션’도 연습이 필요하다 | 결과에 대한 근거를 기록하라 | 분위기가 결과를 바꾼다 | 규칙을 바꾸면, 생각의 틀이 바뀐다

 

에필로그 생산성은 기업과 개인 모두를 위한 것이다
맺음말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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