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도서이미지

경제 상식사전
저   자 김민구
출판사 길벗
가   격 16,000원(548쪽)
출판일 2019년 03월
  • 한글다운
  • 워드다운
  • PDF바로보기
  • 내서재담기

저작권

  북집의 북써머리는 저작권자의 사전 검토 및 승인을 거쳐 제공되고 있습니다.

도서구매

도서구매
제목저자출판사금액구매
    경제 상식사전 김민구 길벗 16.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알쏭달쏭 경제용어 설명은 기본! 최신 경제이슈까지 OK!

 

경제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 때문이다. 빨리 경제고수가 되고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두꺼운 재테크 책, 대학교수가 쓴 학술서를 골랐다가 지레 포기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먼저 경제용어의 뜻과 의의를 알아야 이후 경제가 술술 읽힌다.

 

이 책은 주식, 금리, 환율, 채권 등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재테크 기초용어부터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보이지 않는 손’, ‘그레셤의 법칙’, ‘분식회계’, ‘대체재와 보완재’ 같은 용어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기원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제 우리의 의식주는 경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내 예금통장의 금리를 결정하는 기준금리, 엔화 약세의 원인이 된 아베노믹스 등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내 돈을 지킬 수 있는 시대이다. 6차 개정판에는 ‘봉 차트’, ‘스몰캡’, ‘프로그램 매매’ 등 주식 기초 용어와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 ‘P2P 금융’ 등 최신 금융 상식도 수록해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들이 기초 상식을 쌓는 데 도움을 준다.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 재테크를 준비하는 직장인, 교양지식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어원과 등장 배경, 교훈, 향후 전망,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다룬 이 책이 최고의 경제 교과서가 될 것이다.

 

■ 저자 김민구
불어불문학을 공부하다 대학교 3학년 때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제2언어로서의 영어교수법(TESOL)’을,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오피니언 리더스 프로그램(OLP)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산업부, 부동산부, 유통경제부, 외국기업팀, 국제부 등을 두루 거치며 경제전반을 취재했고, <이데일리> 글로벌마켓 부장으로 재직하며 세계경제의 흐름을 진단하기도 했다. 25년차 경제전문기자로 업계에서는 경제통으로 불린다.

 

KBS <아시아는 지금>, YTN, 불교방송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세계경제 이슈에 대해 논평했고, <코리아 헤럴드>,  외국계 컨설팅업체 등에 기고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경제 상식사전》, 《만화 경제 상식사전》등이 있다.

 

■ 차례
첫째마당 경제 기초체력 쌓기

001┃부(富)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트리클다운 이론
002┃짝퉁이 진품을 이기는 그레셤의 법칙
003┃낯선 제품에서 익숙함이 느껴진다 대체재와 보완재
004┃기업의 골칫거리 블랙 컨슈머
005┃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효과
006┃나라의 존폐여부는 인구가 결정한다 인구절벽
007┃지금 아니면 못 사는 제품, 그 이유는? 희소성
008┃레드오션 속의 블루오션 퍼플오션
009┃산을 볼 것이냐 나무를 볼 것이냐 거시경제학
010┃경제를 동물에 빗댄다? 매파와 비둘기파
011┃내 것 아닌 공유지니까 막 써 공유지의 비극
012┃국가도 부도가 난다고? 모라토리엄
013┃치열했던 국내 면세점 입찰, 그 결과는? 승자의 저주
014┃고성장에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 골디락스
015┃돈은 흘러야 제맛 유동성
016┃정부의 돈 잔치는 끝났다 출구전략
017┃기업이 흑자여도 망한다 흑자부도
018┃VIP마케팅의 근거가 되는 파레토의 법칙
019┃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산다! 펭귄효과
020┃ 잘 모르면 바가지 쓰는 곳! 레몬마켓
021┃ 실업률이 1% 늘어나면 GDP가 2.5% 줄어든다? 오쿤의 법칙
022┃빛 좋은 개살구 분식회계
023┃점점 진화하는 인터넷 환경 시맨틱 웹
024┃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기회비용
025┃본전 생각이 나서 포기 못 하겠네 매몰비용
026┃소비자와 가까운 전방산업
027┃친구 따라 강남 가는 밴드왜건효과
028┃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029┃일본 기업의 경기체감지수 단칸지수
030┃소비자가 경기를 전망하는 소비자신뢰지수
031┃기업이 경기를 전망하는 기업경기실사지수
032┃기업활동의 감시꾼 사외이사제
033┃전쟁터의 술수와 방어전략들 적대적M&A
034┃나라경제의 가계부 경상수지
035┃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삼키는 보아뱀 전략
036┃수요와 공급이 자연적으로 이뤄지는 보이지 않는 손
037┃경제를 책임지는 6총사 경제6단체
038┃누르면 다른 곳이 부풀어오르는 풍선효과
039┃성질 급해서 경제를 망치는 샤워실의 바보
040┃소득분배의 불평등도를 보여주는 지니계수
041┃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기업공개
042┃장소로 보는 경제지표 GDP
043┃혼자 다 해먹고 끼리끼리 다 해먹는 독점과 과점
044┃제조업체의 양심선언 리콜
045┃독감, 범죄도 미리 예방한다 빅데이터
046┃기계끼리 알아서 문제를 해결한다 사물인터넷
047┃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검은 백조
048┃우울한 경제 비관론자 닥터둠

 

둘째마당 재테크에 도움 되는 금융상식

049┃주식시장에서 개미가 쪽박 차는 이유 정보의 비대칭성
050┃저금리국에서 돈 빌려 고금리국에 투자하는 캐리 트레이드
051┃은행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BIS비율
052┃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보여주는 ROA
053┃경제 살리려고 공짜로 돈 빌려주는 제로금리
054┃은행에 돈 맡기면 오히려 손해 마이너스 금리
055┃은행의 이자 장사는 이대로 끝? 예대마진
056┃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인터넷 전문은행
057┃환율에 웃고 우는 환차익
058┃이름만 나쁜 배드뱅크
059┃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금리
060┃각종 금리의 기준이 되는 대표 금리 기준금리
061┃부르면 달려오는 초단기자금 콜금리
062┃외국 돈을 빌릴 때는 리보금리
063┃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하는 회사 SPAC
064┃금융권에도 순위가 있다 제1금융권
065┃금융기관 구조조정에 투입하는 공적자금
066┃5만원권에 이어 10만원권 등장도 멀지 않았다 고액권
067┃1,000원이 100원 되는 리디노미네이션
068┃규제 없는 가상화폐 비트코인
069┃주식회사의 사업밑천 주식
070┃증권거래소 시세표에 이름 올리는 상장
071┃차트를 보면 주식시장이 보인다! 봉 차트
072┃기업의 시장가치를 알아보는 PBR
073┃이것이 보이면 주식을 사야할 때! 골든크로스
074┃컴퓨터가 알아서 주식을 거래하는 프로그램 매매
075┃좋은 신상 주식 나왔어요 공모주
076┃돈을 튕겨서 불리는 지렛대 레버리지
077┃작은 주식이 좋다 스몰캡
078┃소는 강세장 곰은 약세장 불마켓과 베어마켓
079┃주식이 없어도 팔 수 있다 공매도
080┃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사이드카
081┃주식을 나누는 액면분할
082┃회사 규모가 커지면 사업밑천이 더 필요하다 증자와 감자
083┃주가 방어 위해 자기 회사 주식 사들이는 자사주매입
084┃우리나라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
085┃제2시장의 주가 코스닥
086┃미국의 주가지수 다우지수
087┃소리지르며 거래하는 공개호가
088┃내 돈이 위험하다 뱅크런
089┃부실기업을 먹고 사는 벌처펀드
090┃미래 가격으로 결제하는 선물거래
091┃선물 가격이 정상 상태인 콘탱고
092┃안정적인 수익을 원한다면 롱숏펀드
093┃무조건 원금보장되지 않는다 ELS
094┃돈을 빌리는 새로운 방식 P2P 금융
095┃통통한 손가락 때문에 재앙이 벌어진다? 팻핑거
096┃이익을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투자자
097┃투자자의 관심이 적은 시간대에 발표하는 올빼미 공시
098┃투자 위험성이 숨어 있는 그림자금융
099┃투자자들의 심리를 판단하는 공포지수 VIX지수

 

셋째마당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100┃통일한국, 그 미래는? 남북경협
101┃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 도시
102┃부동산 시장을 들썩이게 만든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제
103┃대한민국은 대기업 천국? 규모의 경제
104┃승자독식의 시대 양극화
105┃삼성의 실적발표가 궁금하다 어닝쇼크
106┃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는 젠트리피케이션
107┃악재에 악재가 더해지는 칵테일 위기
108┃수당, 상여금, 퇴직금을 결정하는 통상임금
109┃숨어 있는 세금이 국가재정을 좀먹는다 지하경제
110┃세금 폭탄 피하기 위한 기업의 꼼수 조세피난처
111┃뒷문으로 주식시장 들어가는 우회상장
112┃땅콩 회항이 시사하는 오너와 전문경영인
113┃기업과 국가의 성적표 신용등급
114┃떠오르는 신흥시장 이머징마켓
115┃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 외환보유고
116┃신제품이 기존 제품을 잡아먹는 카니벌라이제이션
117┃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좀비기업
118┃커플링(동조화)의 반대개념 디커플링
119┃세계 에너지시장의 패권 다툼 셰일가스와 원유
120┃꼬리가 길면 성공한다 롱테일 전략
121┃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 1:10:100 법칙
122┃지적재산권의 두 얼굴 특허괴물
123┃햄버거로 물가수준을 점쳐볼까? 빅맥지수
124┃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윔블던효과
125┃한때는 잘나갔는데 지금은 추락한 천사
126┃돈을 바꾸는 스와핑은 좋다 통화스와프
127┃먹튀의 대마왕 사모펀드
128┃강대국 사이에 눌린 호두 신세 넛크래커
129┃아시아의 자유무역지대가 될 아세안
130┃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131┃세계화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브랜드 네이밍
132┃해외지사도 본사처럼 메타내셔널
133┃중소기업 울린 파생금융상품 키코

 

넷째마당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134┃유럽연합을 뒤집어놓은 영국의 탈출 하드 브렉시트
135┃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는 밀레니얼 세대
136┃나부터 살고 보자! 적기조례
137┃우리 물건 싸게 팔게 세금 많이 내! 스무트·홀리 관세법
138┃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비판하다 피케티 신드롬
139┃영화를 현실로 만드는 미래의 핵심 산업 4차 산업혁명
140┃세계는 지금 3차원 인쇄 전쟁 중 3D프린팅
141┃부정부패에 호루라기 부는 휘슬블로어
142┃국제무대에서 끼리끼리 뭉쳤다 G20
143┃달러화 강세가 몰고 올 세계경제의 소용돌이 패리티
144┃세계경제의 주도권을 결정하는 자동차산업
145┃세금 탈세 다국적 기업들에게 부과하는 구글세
146┃세금 내기 싫으면 아일랜드로 가라 더블 아이리시
147┃바이오매스로부터 얻는 연료 바이오연료
148┃공해로도 돈을 번다 탄소배출권거래소
149┃세계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파생상품
150┃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스톡옵션
151┃우물 안 개구리가 된 일본 IT산업 갈라파고스 신드롬
152┃세계경제 문 닫고 만드는 위대한 미국 트럼프노믹스
153┃잃어버린 30년을 되찾으려는 아베노믹스
154┃중국의 경제개발을 이끈 흑묘백묘론
155┃유태인자본과 유일하게 맞장뜨는 화교자본
156┃20년 전부터 아프리카에 공들인 중국 차이나프리카
157┃중국은 1인자가 될 수 있을까? 팍스 시니카
158┃중국경제, 초고속 성장 시대는 끝났다! 바오류(保六) 시대
159┃중국이 주도하는 국제금융기구 AIIB
160┃세계 관광시장의 큰손 요우커와 싼커
161┃중국을 들썩이게 하는 인터넷 슈퍼스타 왕홍
162┃미국의 정치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자본
163┃세계가 집중하는 미국의 경제정책 양적완화
164┃EU와 NAFTA에 맞서는 남미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
165┃정치적 기싸움에 휘청거리는 무역 자유화 TPP
166┃전세계 식품업계를 들썩이게 하는 할랄푸드
167┃달러냐, 유로냐, 위안이냐? 기축통화
168┃달라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 신자본주의
169┃국제투기자본을 막는 토빈세
170┃세계 최초의 기업 콘고구미
171┃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귀금속 금
172┃가족구성원이 함께 운영하는 가족기업
173┃공격적이고 도박성이 큰 헤지펀드
174┃세계화의 날개 얻어 더욱 강력해진 나비효과

 

찾아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