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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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아 그래?
저   자 김한수
출판사 북클라우드
가   격 13.000원(276쪽)
출판일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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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그 속에 ‘삶’과 ‘사람’ 그리고 ‘사랑’이 있었다
편견과 경계를 허무는 “일상의 종교학”


2014년 가을부터 매주 금요일자 조선일보에 실렸던 칼럼을 엮은 책. 종교전문기자 김한수가 개신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여러 종교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백하게 담아냈다. 소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성직자들의 일상을 비롯해 사찰음식에 된통 당한 뒷이야기, 노량진 수산시장만큼이나 활기찬 각 종교시설의 새벽 풍경 등 무거움을 벗어던진 일상의 종교학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더불어 스님들의 법명이나 천주교 신자의 세례명에 담긴 의미, 왜 여기서는 ‘하느님’이라 하는데 저기서는 ‘하나님’이라 하는지, 해마다 부활절 날짜가 달라지는 까닭 등 종교가 없는 이들은 물론, 해당 종교의 신자들도 한번쯤 궁금해 했을 내용에 대해 전문기자답게 명쾌한 해설을 곁들였다. 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71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엄숙함을 내려놓은 종교의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 저자 김한수
서울 출생. 서울 양정고와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편집부를 거쳐 1993년 11월부터 문화부에서만 20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 학술, 출판, 미술담당 등을 거쳐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만 7년간 종교를 담당했고, 2014년부터 종교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종교, 아 그래?』, 『우리 곁의 성자들』이 있다.


■ 차례
이야기 하나_ 목욕탕에선 절하지 말랬지!

전화번호, 왜 자꾸 바꾸세요? | 싱거운 자연의 맛?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이판사판 야단법석 | 너희 집 대(代) 끊겨 어떡한다냐? | 아령이 교회 종에서 나온 거라고? | 여기, 침묵의 그늘에서 그대를 맑히라 | ‘하느님’과 ‘하나님’ 사이 | 스님의 고무신 | 미사주(酒)의 비밀 | 햇병아리 시절은 누구에게나 눈물겹다 | 청량한 우정을 꿈꾸다 | 목욕탕에선 절하지 말랬지! | 알고 보면 재미있는 수호성인 | 남녀칠세 ‘기역자’ | 옷 한 벌의 무게 | 부처의 서광이 서린 성당? | 과연 새벽은 뜨거웠다


이야기 둘_ 돌아보면 아련한 그 시절
미워할 수 없는 너, 천 원짜리여! | 선방 풍경 | 그들이 효도하는 법 | 왜 스님만 ‘님’자를 붙이나요? | 냉담의 빙하, 녹을까 안 녹을까 | 38만 원에 싱글벙글 | 휴지 한 칸이 몇 cm인지 알아? | 또 하나의 이름, 세례명과 법명 | 돌아보면 아련한 그 시절 | 기도하고 노동하라 | 열반송, 평생의 깨달음을 담다 | 믿으세요? |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 방장이 뭐길래 | 300년째 밀당중입니다 | 스님은 국수를 좋아해 | 괜히 드리는 게 아닙니다 | 이냐시오의 굴, 달마의 굴


이야기 셋_ 어쩐지 닮았더라니
충성! 두 번째 입대를 신고합니다!! | 어쩐지 닮았더라니 | 6×7-6+4=? | 모두가 부러워하는 것을 갖는 비결 | 이게 바로 ‘명품 달력’ | 우리는 이렇게 추모합니다 | 선문답인데 왜 그리 대답하셨소 | 매서인, 쪽복음 그리고 권서인 | 성직자의 아내로 산다는 것 | 빛과 어둠 | 튀는 스타일은 어디에나 있다 | 평화의 등불 들고 108산사를 가다 | 부활절에는 왜 달걀을 주고받을까? | 죽어도 좋고, 살면 더 좋고! | 성직자의 유학 | 세상에서 가장 센 기도발 | 상징을 알아야 보물이 보인다 | 깨달음은 그렇게 익어갑니다


이야기 넷_ 모든 이에게 따뜻한 풍경
명동성당 강아지가 삼종기도하는 법 | 법문 읊는 래퍼들 | 사경(寫經), 글자로 말하는 신앙심 | 스님은 축구광, 사제는 야구광? | 그 모습 그대로, 좌탈입망 | 하나님도 모르시는 것? | 템플스테이 그리고 소울스테이 | 삼소회 | 문화재가 문화재를 지킨다고? | 알바 뛰는 목사님 | 어려운 한자말, 많아도 너~무 많아! | 3년만 더 할 걸 그랬어요 | 머리 기른 북한 스님? |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 | ‘되기’는 쉬워도 ‘살기’는 어렵다 | 사찰을 넘어선 사찰음식 이야기 | 기적을 보여준 소망교도소 | 다시, 순례길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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