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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육아
저   자 온마을
출판사 미디어숲
가   격 16.800원(288쪽)
출판일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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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엄마들은 소통이 그립다
집콕 시대에 교육 전문가 엄마들이 찾은 해법


누구에게나 육아는 힘들다. 나홀로 고군분투하며 오늘도 집에서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 한때는 이 책의 엄마들도 그러했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나홀로 육아에서 그들은 과감히 탈출했다. 쪼렙에서 만렙까지 엄마들이 모여 육아와 삶에 관해 이야기하며 육아의 진정한 즐거움과 인생의 참맛을 보고 있다. 직접 얼굴 보며 만나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육아 메이트가 되었다. 이 책에는 그들이 모임을 만들고 이끌어 온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초보 엄마들은 저자들이 아이와 함께 경험한 소중한 순간들을 그저 읽는 것만으로도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다. 또 실제로 알찬 정보와 조언,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랜선 육아 모임을 꾸리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육아 모임이 아닌 또 다른 주제의 랜선 모임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 역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저자 온마을
전국에 골고루 흩어져 사는 30~40대 엄마들이 밴드에 ‘온마을’을 만들어 뭉쳤다. 나홀로 육아에서 탈출해 랜선 육아 메이트가 된 그들은 환경도 생각도 성격도 아이 기질도 다르지만, 2018년생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과 초중등학교 교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학교에서는 날고 기는 이들이지만 이웃집 순둥이 엄마 앞에선 부러움을 숨기지 못하며 자아비판을 할 수밖에 없는 보통의 엄마들이다.


언택트 시대, 소통이 그리운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이 삶과 육아를 나누는 곳이 되길 바란다. 방구석에 앉았을 뿐인데 육아가 즐겁고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랜선 육아 모임의 세계로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초청한다.


인스타그램 @grim_boso


■ 차례
이 책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프롤로그 알았다면 시작했을까, 엄마의 자리


1부 나 홀로 육아는 힘들어
어쩌다 혼자 육아
순둥이라 편하겠다고요?
잘 먹고 잘 자는 애는 옆집에만 있다
◆ 순둥이지수 체크리스트
◆ 엄마 체감 육아 난이도 체크리스트
누구라도 곁에 있다면
혼자는 싫지만 만남은 부담스러워
◆ 랜선 육아 모임 적합도 테스트
맘카페에서 랜선 육아 모임으로


2부 함께할수록 즐거운 동맹육아
‘온마을’이 시작된 세 가지 이유
삶은 원래 시시한 것
온마을엔 왁자지껄이 산다
온툰: 온마을의 순간포착, 즐거운 육아
육아의 진리, ‘애바애’


3부 어제의 엄마는 가고 내일의 엄마가 온다
엄마의 모유 수유: 그립지만 두 번은 안 하련다
엄마의 단호함: 너와 나의 사랑, 쪽쪽이를 떠나보내며
엄마의 후회: 손 빨기, 내가 사랑을 덜 줬을까?
엄마의 소망: 아가야, 제발 잠 좀 자자
엄마의 수면 교육: 혼자서도 잘 잘 수 있지?
엄마의 관찰: 아이의 표정과 행동은 뭔가를 말한다
엄마의 확신: 우리 딸은 잘 크고 있다
엄마의 죄책감: 엄마들은 칭찬받아 마땅해
엄마의 육아 메이트: 맡길까, 말까
엄마의 행복: 어머, 이건 꼭 해야 해!
엄마의 둘째 임신: 미안해서 소리 죽여 우는, 엄마는 임신부
엄마의 기록: 어제의 내 아이를 소중하게 간직하는 법
엄마의 고통: 아이는 한없이 예쁘지만 오늘도 난 참 힘들다
엄마의 독서: 아기가 깰까 봐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렸다


4부 나도 한번 육아 모임 꾸려 볼까
입문편: 컴컴한 육아터널에 숨 쉴 구멍 뚫기
랜선 육아 모임의 장점
똑똑! 나의 육아 메이트를 찾습니다
온마을의 탄생
장난 같은 첫 만남, 운명 같은 첫 글


운영편: 10년을 가거나 소리 없이 사라지거나
규칙을 만들면 망할 것이요, 안 만들면 흥할 것이니
뜨거운 연애를 닮은 온마을의 성장기
방심하다간 어느 순간 훅 간다


성찰편: 어제와 달라진 나
좋은 이별하기, 떠나보내기 싫지만
내 세계는 멈춘 줄 알았는데


에필로그 여전히 엄마로서, 새로운 시작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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