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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저   자 김선희
출판사 글로세움
가   격 14.000원(264족)
출판일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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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기타리스트 아들을 둔 엄마의 자녀교육 스토리!


이 책은 자신이 그린 그림대로 훌륭하게 아이를 키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 보겠다던 한 엄마의 날것 그대로의 자녀교육 스토리다. 그녀의 야심찬 목표는 결실을 맺게 되었을까? 결론은 ‘다행히도’ 실패다. 그간 엄마가 정한 길로 잘 따라와 주었던 아이가 어느 날 자신의 길을 가겠다며 선전포고를 했기 때문이다. 아이와 엄마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 했던가. 이제 그 아들이 어엿한 기티리스트가 되고, 엄마는 진짜 어른이 되었다.


■ 저자 김선희
육아/자녀교육전문가


엄마로 살아온 지 19년 차, 가르치는 일 하나 만큼은 자신 있었던 그녀는 큰 아이의 극심한 사춘기와 함께 성장통을 겪으며 진정한 양육의 가치를 가슴으로 깨닫는다.


‘내가 아이를 키우고 있던 게 아니고, 아이가 부모인 나를 키우고 있다’는 것을, ‘좋은 엄마’가 아니라 ‘좋은 나’로 살아가는 게 틀어진 모든 관계를 바로잡을 열쇠라는 것을,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우는게 아니라 아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응원해 주고 선택을 지지해줄 때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남양주유지’, 그녀의 별명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다양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의미 있는 일을 재밌게 해내는 걸 좋아하며, 학생과 부모 공동체 안의 연결의 힘을 믿는다. 훈민에듀코칭 대표, 학원장, 작가, 코치 등의 부캐를 지닌 오지라퍼이기도 하다.


아이의 사춘기를 거치며 마음의 면역이 생겼다는 그녀는기꺼이 ‘엄마백신’임을 자처하며 오늘도 내면의 가치를 찾는 엄마들이 100인 100색의 해법을 찾는데 조금의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yuji_kimsunny
블로그 https://blog.naver.com/k78102
카카오브런치 https://brunch.co.kr/@sh7749
네이버 오디오클립 ‘엄마백신’ 채널 운영


■ 차례
┃프롤로그┃ 8


1장 잘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좋은 엄마 콤플렉스 “엄마야, 학습 매니저야?” 15
좋은 게 좋은 거지 “도대체 불만이 뭐야?” 22
엄마의 자랑거리 “넌 엄마의 1등 제자야!” 28
어쩌다 엄마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 것” 33
내가 못했으니 너만이라도 “제가 필요한 게 아니잖아요” 37
우리 엄마는 팬더 “가족을 동물로 표현해 보세요” 44


2장 부모라고 다 자식을 모른다


내 맘을 몰라주는 엄마 “엄마, 심리학 전공이라면서?” 5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의 부작용이라고요?” 59
설마가 현실로, 아들의 가출 “호락호락 넘어가나” 67
현명한 대처 “야단친다고 해결되지 않아” 74
답정너 엄마 “내 삶은 내가 선택해!” 80
가장 좋은 설득 “설득하지 않는 것” 84


3장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 비우기


가깝다고 마냥 좋지는 않다 “안전거리를 유지하세요” 93
엄마들의 공감대 “오늘 우리 아이가 자퇴해요” 99
우리 집 전화번호 저장법 “불러주는 대로 된다” 108
진달래는 개나리로 필 수 없다 “저, 엄마에게 맞았어요” 115
매일 기도하는 마음 15분 “노력하는데 왜 안 바뀌는 거지?” 123


4장 지지해 주면 스스로 자란다


행복한 몰입은 성장이다 “게임보다 즐거운 것?” 133
무모한 도전 “너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 137
자소서 쓰던 날 “엄마가 좀 도와 줄까?” 145
폭풍 잔소리, 그리고 후회 “현상보다는 관계죠” 152
비교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정말 꿈이 없는 걸까?” 159


5장 아이가 부모를 키우고 있었다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사랑을 느끼는 언어는 무엇일까?” 171
아들의 편지 “분노의 편지가 감사의 편지로” 178
특별한 진학 준비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에요” 187
집 떠난 후 첫 생일 “효자, 효녀의 기준이 바뀌었어요” 194
설거지는 사랑이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203
두 번째 중2 “하고픈 거 하고 삽니다!” 211


6장 네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


아이의 재능에 물주기 “꿈이 우선? 생계가 우선?” 223
네 선택이 옳았다 “무조건 서울로 가야해” 228
이젠 당신이 꽃 필 무렵 “당신을 응원합니다” 236
엄마의 오지랖 “사회적 자본을 쌓는 중이야” 241
나를 키우는 일 “아티스트의 엄마가 되었네” 250


에필로그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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