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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 년의 고독에서 5백 년의 희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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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아메리카 9개국을 여행하며 발견한 ‘고독과 희망’의 기록 |
| 강락규, 남영주(사진) | 마음시회 | |
65일 동안 라틴아메리카 9개국을 여행하고, 그 마지막 여정으로 멕시코에서 보낸 12일의 기록을 중심으로 한 책이다. 저자는 마야 문화와 아스텍 정복, 멕시코 독립전쟁과 혁명을 여행지 곳곳의 풍경과 연결하고, 역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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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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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수명을 늘리고 노화 속도를 줄이는 식단의 원칙 10가지 |
| 데이비드 콕스 (지은이), 최가.. | RHK | |
‘열 가지 영양학적 스트레스’라는 명확한 프레임으로 복잡한 노화과학을 독자가 단계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안내한다. 대다수 현대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이 잘못된 식단들이 어떻게 우리 몸을 조금씩 갉아 먹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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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월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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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도 인생에 ‘방학’은 필요하지 않을까? |
| 권남희 | 다산책방 | |
해야 할 일은 때가 되면 어떻게든 하게 되지만, 하고 싶은 일은 좀처럼 때가 오지 않는다. 『안식월 일기』는 그 ‘때’를 더 이상 기다리지 않기로 결심한 일본문학 번역가 권남희의 에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마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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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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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 |
| 김수연 | 북스고 | |
노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불청객이 아니라, 피로와 통증을 통해 몸이 보내는 간절한 신호다. 하지만 많은 이가 그 신호를 무시하거나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린 채 살아간다. 《우아한 노화》는 이 신호에 귀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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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데 왜 피곤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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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리듬을 되찾는 4주 실전 프로그램 |
| 양혁용 | 작가의집 | |
건강검진 결과지에는 분명 '정상'이라고 적혀 있다. 공복혈당도, 당화혈색소도 문제없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왜 점심만 먹고 나면 오후 두세 시에 눈꺼풀이 무겁게 내려앉을까. 왜 밥을 먹은 지 두 시간 만에 또 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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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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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 |
| 타라 웨스트오버 (지은이), 김.. | 열린책들 | |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저자가 아이다호주 벅스피크의 유년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얻기까지 남다른 배움을 여정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일곱 남매 중 네 명은 출생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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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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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 |
| 홍성민 (옮긴이), 하야시 유 (.. | 레몬한스푼 | |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지만 정작 잠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수면 전문가 하야시 유 교수가 감수한 최신 수면 과학을 통해 수면 부채와 생체리듬, 올바른 수면 지식을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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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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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성지여행 |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이.. | 문학사상사 | |
위스키를 가장 먼저 제조한 나라가 아일랜드라고 한다. 이후 15세기 무렵부터 위스키 생산기술이 스코틀랜드로 전해지기 시작했는데, 아일랜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 아일레이 섬이 앞서 그 기술을 도입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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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지구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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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
| 타일러 라쉬 (지은이), 이영란.. | 알에이치코리아(RHK) | |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을 ‘빅박스스토어’에 갇힌 채 일평생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한다.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 지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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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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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 |
| 리처드 사이토윅 (지은이), 김.. | 알레 | |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디지털 중독의 실체는 결코 개인의 도덕적 결함이나 의지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그렇다면 초연결 시대에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도파민 과잉 자극에 무너지고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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