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시사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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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사 영단어 고승일 지음 평사리 13,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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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가을, 우리 가족은 그 좋다는 캐나다 Quebec(퀘벡)의 단풍 구경을 위해 일주일 일정으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우선 필수 코스인 Niagara Falls(나이애가라 폭포)를 구경하고 미국으로 다시 들어왔다가 퀘벡 방면으로 향했다. 그런데 신나게 운전을 하던 중 우리 집 승합차 Odyssey(오딧세이)의 앞바퀴가 갑작스럽게 flat tire(펑크)가 되는 바람에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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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말 공짜는 없는가?”의 정답은 “있다”다. 그것도 세계의 심장으로 불리는 워싱턴에 무한대로 공짜를 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백악관과 의회를 사이에 두고 여러 군데에 흩어져 있는 Smithsonian museums는 시간낼 의지와 여유만 있다면 언제든지 for free공짜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예술작품 등을 맘껏 즐길 수 있는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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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 워싱턴의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platform승강장 벽에 기대어 책을 읽고 있던 47세의 앨런 헤이우드Allen Haywood라는 남자가 10대 남녀 청소년 두 명에게 이유 없는 구타를 당했다. 도대체 왜 헤이우드가 이들 10대에게 ‘구타유발자’가 됐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당시의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그대로 담은 동영상은 지금도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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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했다. 미국에 살면 살수록, 그것도 워싱턴 주변에서 생활하면 할수록 이런 말이 딱 들어맞는 곳은 속담이 생겨난 한국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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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에는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로가 하나 있다. 인터스테이트 495번I-495 고속도로가 바로 그것이다. 워싱턴을 에워싼 채 인근 버지니아 주와 메릴랜드 주를 loop고리 모양를 그리며 일주하는 이 도로는 세계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의 geographical border지리적 경계를 획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